이벤트
|
늦가을11월끝날에 혼자걸었다
바람도 만나고 단풍도 만났다 내마음도 아름답게 물들여 걸었다 꽃보다 고운 단풍길에 감사하며 걸었다 |
손*순 | 2025-11-30 18:36:00 | |
|
아픈 나를 걱정해주는 주위 사람들과 가족들이 있음에 정말 매일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나도 이마음 잊지 않고 감사하게 잘지내며 주변사람들 도와줘야겠어요
|
김*연 | 2025-11-30 17:04:33 | |
|
먼 서울까지 나 데리고 병원 오가는 남편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
김*연 | 2025-11-30 17:03:08 | |
|
아픈 나를 돌봐주는 우리 엄마가 내곁에 계심에 감사합니다
|
김*연 | 2025-11-30 17:02:27 | |
|
하나하나 감사하다 생각하면 많은것이 떠오르네요.. 아이가 엄마의 부재에도 잘지내주었음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
김*연 | 2025-11-30 17:01:50 | |
|
주말부부로 지내지만 아직도 사이좋게 잘지내서 감사합니다
|
천*우 | 2025-11-30 17:00:58 | |
|
얼마전 다리수술을 했네요. 아직 집에서 누워만지내지만 이정도임에 감사하고 수술잘됐음에 감사하는 하루하루입니다
|
김*연 | 2025-11-30 17:00:07 | |
|
주말이라 늦잠도 자고 푹 쉬었더니 컨디션이 좋아져서 감사합니다
|
신*환 | 2025-11-30 15:04:21 | |
|
집안 행사를 무사히 잘 마치고 나오는데 날씨가 포근하니 참 좋네요
식구들과 커피 한잔 들고 산책가기로 했습니다. 따스한 날씨... 이 여유로운 시간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
박*미 | 2025-11-30 14:52:36 | |
|
일요일 아침부터 서둘러 가족들과 교외로 나들이 오니 차도 안막히고 날씨도 춥지 않고 좋아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
박*은 | 2025-11-30 14:45:01 | |
|
일하고 쉬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소확행을 찾아나가는 기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여유로움이 참 좋습니다.
|
정*주 | 2025-11-30 13:29:09 | |
|
마음이 부자인 집에 태어났다는것에 늘 감사하며 살고있어요. 진짜 부자집도 좋지만 마음이 부자인 집은 달라요. 어디가나 티가나요. 사랑받고 자란티가 난대요.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대요. 그늘이 없대요. 그모든게 아무것도없을리가 없는데 마음이 부자인 집에 살아 어지간한건 다 좋게좋게 생각하는 마음가짐을 배웠어요. 그래서 저는 지금도 부자입니다.
|
방*연 | 2025-11-30 13:16:29 | |
|
가족과 함께하는 이시간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
구*진 | 2025-11-30 12:37:54 | |
|
단풍도 이쁘고 날이 너무 좋아요~
부산이 살기 좋아 감사하고 맛난 것도 많아 감사합니다 |
강*정 | 2025-11-30 12:35:11 | |
|
우리가족 모두 건강함에 감사합니다.
|
최*란 | 2025-11-30 12:12:55 | |
|
매순간 숨쉬며 일상의 생활을 영위하는 것이 크나큰 축복인걸 지인의 갑작스런 변고로 인해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족 모두 별탈없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생활하고 있음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요.
살아 숨쉼에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김*순 | 2025-11-30 11:57:40 | |
|
언제나 내 편인 가족이 제 곁에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들에게 늘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하게 대하겠습니다. |
감*함 | 2025-11-30 10:16:39 | |
|
힘들고 우울할 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감사함을 잊지않고 소중하게 대하겠습니다. |
매******. | 2025-11-30 10:16:07 | |
|
주말이 아직 일요일 오전이라서 저녁까지 오늘 해야할 일과 함께 가족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슈* | 2025-11-30 10:15:07 | |
|
오늘 하루 날씨가 춥지않고 포근해서 기분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매**사 | 2025-11-30 10:14:24 |